눈을 즐겁게 하는 많은 것들 중에
HongKong에는
아기자기한 '트램'이 있다
저렴한 교통비에 마을버스처럼
이곳저곳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단조로운 트램소음과 함께
2층 좌석에서
내려다 보는
아직은 낯선 HongKong이
점점 가깝게 다가온다
2007년 여름, 홍콩
'길을걷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커피40잔-트램 (1) | 2008/06/11 |
|---|---|
| 커피39잔-Bad girl (7) | 2008/06/06 |
| 커피38잔-홍제동 (4) | 2008/05/29 |
| 커피37잔-정릉 (0) | 2008/05/29 |


